어떻게 시작됐나
mmmq는 우아한테크코스 7기 백엔드 크루 두 명이 모여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.
저희는 이기종 시스템 간 메시지 교환을 위한 메시지 브로커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궁금했습니다.
메시지 API, 장애 시 복구, 영속화 구조.. 답을 외우는 대신 직접 구현하며 학습하기로 했습니다.
한 달 만에 producer가 broker로 메시지를 보내고, consumer가 받는 구조를 완성했습니다.
그때부터 "mmmq가 무엇이 될 수 있을까"를 진지하게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.
"프로덕션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메시징 시스템"이라는 더 큰 목표가 생겼고, 지금은 그 방향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.